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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길강, '추노'서 짝귀로 명품 조연 합류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칠숙 역으로 열연했던 안길강이 '추노' 명품 조연 대열에 합류한다.

안길강은 극 초반 대길(장혁 분)을 통해 몇 차례 언급된 바 있는 짝귀로 등장한다. 그동안 대길은 위기에 처한 노비 모녀를 구하며 그녀에게 월악산 짝귀를 찾으라 권유하는 것을 시작으로, 명안스님에게 짝귀의 안부를 물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지난 3일 17회 방송에서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최장군과 왕손이 '월악산 짝귀'에게 의지키로 결정하고 길을 잡았다.

안길강은 "짝귀는 속을 알 수 없는 복잡 미묘한 캐릭터다. '선덕여왕'때와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겠다"며 "짝귀의 말투는 부드지만 소름끼칠만큼 살벌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롭게 등장하는 짝귀가 벼랑끝에 선 대길 일행에게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4일(오늘) 18회를 통해서 실체가 밝혀진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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