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가수 박용하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박씨는 자기 방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으며 박씨의 어머니가 처음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하의 사망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를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박용하는 '첨밀밀' 등 한국판 드라마에 탤런트 윤은혜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향후 활동에 기대감을 모아온 터라 네티즌들의 충격은 더욱 크다.
현재 박용하의 사망 소식을 다룬 기사에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다니 도저히 믿을 수 없다', '너무 안타깝다', '다시는 작품 속에서 그를 볼 수 없다니 눈물이 흐른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비는 네티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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