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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녹음 현장서 민낯 공개 '눈길'


여성듀오 다비치가 평소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녹음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조영수 작곡의 '난 너에게' 녹음 당시 촬영한 사진 속에서 이해리와 강민경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다비치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으며, 자연스러운 패션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곡가 조영수와는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터라 친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이 눈에 띈다.

풋풋한 소녀의 모습처럼 편안한 모습이 가득 담긴 녹음실 현장은 '난 너에게'의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공개된다.

조영수의 올스타 앨범 '난 너에게'는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디엄템포의 밝고 경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레나데다. 30인조 오케스트라 연주로 인해 풍성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으며 다비치의 달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다비치가 부른 '난 너에게'는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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