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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깜짝 반전으로 시청자들 '화들짝'


KBS 인기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깜짝 반전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시청자들의 예상에 반전을 선사함으로써 깜짝 재미를 준 것.

지난 1일 방송에서는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누워있었던 거성그룹 구일중 회장(전광렬 분)이 눈을 떴다. 박 변호사가 찾아와 "모든 것이 회장님께서 지시한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자 구일중은 감고 있던 눈을 조용히 떴다. 모든 것이 구일중의 작전이었다.

구일중은 그동안 브레이크가 망가진 차를 몰다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 등 주위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때문에 자신의 적을 걸러내기 위해 철저히 시나리오를 짠 것이다.

'제빵왕 김탁구'의 깜짝 반전에 시청자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며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상상하지 못했던 반전"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 날 방송에서는 구일중 회장이 마준(주원 분)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엿보였다. 인숙(전인화 분)은 일중이 탁구에게 주식을 38%나 넘긴 것에 대해 격분했다.

한승재(정성모 분)는 "혹시 구 회장이 마준이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것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한다. 인숙은 "쓸데없는 소리 하지마"라며 일축하자 "유독 마준이에게 냉정하게 굴었던 것도 그렇고 1%도 마준이에 대한 배려는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인숙은 "그 아이는 내 아들이고 그이의 아들"이라며 불같이 화를 내고 나가버린다.

시청률 50%를 향해가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가 다음에는 어떤 반전으로 극적 재미를 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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