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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카라-AKB48 톱스타 명예 건 대결" 주목


일본 언론이 카라와 AKB48의 만남에 주목하고 있다.

일본의 스포니치는 23일 카라와 AKB48이 서울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고 보도했다. 두 그룹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오는 10월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안 송 페스티벌'에 함께 출연한다.

스포니치는 "아시안 송 페스티벌은 음악계의 A매치"라며 "한일 톱스타의 명예를 건 대결이 주목된다"고 소개했다.

지난 8월 일본 무대에 데뷔한 카라는 오리콘차트 및 각종 차트에서 롱런하며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KB48 역시 일본 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태. 두 그룹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국내팬들에게 이번 공연은 화제다.

AKB48은 "카라가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듯이 우리도 아시아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서로 자극하며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KB48은 11월 마카오에서 공연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정복에 나서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카라 역시 오리콘 1위를 목표로 성공적인 일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오는 10월 잠실벌에서 맞붙을 두 걸그룹의 대결에 양국 언론은 물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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