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엄태웅은 현재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극중 태릉선수촌 의무실장인 이도욱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지난달 16일 개봉된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주인공 이병훈 역으로도 출연했다.

현재 '닥터챔프'는 시청률 12.4%로 산뜻하게 출발했고, 영화는 관객 200만 돌파를 앞두며 장기 상영이 확실시 되고 있다.
무엇보다 두 작품 모두 호평을 받고 있어 그는 드라마 촬영과 영화 무대인사 날짜를 조율해가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엄태웅은 "내가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촬영과 무대인사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지만 지금 정말 행복하다"고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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