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발레리나로 변신해 '눈물의 여왕'에 등극했다.
스톤헨지의 모델로 발탁된 신세경은 화보에서 우아한 발레리나로 변신, 'Beautiful Moment'를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표현했다.
신세경은 이번 화보에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되는 감정을 나타냈다. 꿈을 꾸는 듯한 '드림', 기쁨에 도취된 순간 또는 옛 사랑을 생각하며 흘리는 '티어스', 중요한 선택을 앞둔 순간을 표현한 '초이스' 등, 삶을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하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표현했다.

신세경은 영화 촬영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늦은 새벽까지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기 위해 열연을 펼쳤다.
발레 공연이 끝난 후 무대에서 내려와 느끼게 되는 발레리나의 미묘하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영상촬영은, 촬영 당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얇은 발레 의상을 입고 열연을 펼쳤다. 물이 가득 찬 욕조 안의 수중 촬영 장면에서는 완성도 있는 연기를 펼쳐,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스톤헨지의 뮤즈 신세경이 전하는 새로운 모습은 각종 잡지 매체와 스톤헨지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아트적 감성이 깃든 한 편의 짧은 영화같은 아름다운 영상은 극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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