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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 3D 만나 이렇게 변했다…캐릭터 스틸 공개


유명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스머프'가 3D 극장판으로 돌아왔다.

첨단 CG와 실사 합성 기술로 재탄생한 '개구쟁이 스머프'가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확 달라진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벨기에 작가 페요의 손에 의해 탄생한 이래 53년만에 극장판으로 만들어진 '개구쟁이 스머프'는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 TV 애니메이션이 첫 방송된 이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한 스틸에서는 늘 현명함을 잃지 않는 '파파 스머프', 뛰어난 미모로 인기를 독차지하는 '스머페트', 잘난 체 하기를 좋아하는 '똘똘이'의 범생이 안경, 언제나 불평불만인 '투덜이', 힘이라면 남 부럽지않은 '덩치'와 함께 영화판 오리지널 캐릭터인 주책이가 처음으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주인공인 여섯 스머프와 함께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타임스퀘어이 배경으로 등장, 영화 속 스토리에 호기심을 갖게 한다.

극장판 '개구쟁이 스머프'는 사악한 마법사 가가멜을 피해 도망가던 중 마법의 문을 통해 뉴욕 한복판에 떨어지게 된 스머프들이 펼치는 모험담을 그린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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