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H.O.T, 이재원 전역 축하 총출동 '7년만에 한자리'


[장진리기자] 이재원의 전역을 맞아 H.O.T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친다.

H.O.T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는 오는 7일 팀의 막내인 이재원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이재원을 맞이하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네 사람은 이날 오전 8시경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28사단 본부대 군악대에서 22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하는 이재원을 따뜻하게 맞아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역 환영식은 이재원 본인도 모르게 이뤄지는 깜짝 이벤트인 터라 이재원의 기쁨은 더욱 클 전망이다.

공식적으로 H.O.T의 다섯 멤버들이 한자리에 뭉치는 것은 지난 2004년 SBS 신사옥 이전 특집프로그램 '스타의 전당'의 핸드프린팅 행사 이후 약 7년만이다. 지난해 여름부터 재결합설이 돌았던 H.O.T는 여러가지 이유로 무산돼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무성한 소문을 딛고 모든 멤버들이 뭉침으로써 H.O.T 다섯 멤버는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다섯 멤버의 만남은 10년간 그들의 재결합을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 공식석상에서 끈끈한 우애를 과시하는 것은 재결합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이기 때문이다.

또한 H.O.T 멤버들이 7년만에 한자리에 모이면서 이 날 이재원의 전역식 현장에는 그들을 기다리는 팬들이 대거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재원은 지난 2009년 5월 306보충대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군 생활을 해왔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H.O.T, 이재원 전역 축하 총출동 '7년만에 한자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