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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밉상질주', '남격'서도 계속…경규형님 각오하세요"


[김양수기자]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 새롭게 합류한 전현무 아나운서가 첫 녹화 후 "'밉상질주'는 '남격'에서도 계속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26일 저녁 전현무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25일) '남격' 첫 촬영했습니다^^"라며 "'제2의 가족'이 생긴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얼굴에 두번째로 어린 동생이라니 지금도 실소가 터져나오지만 우리 좋은 형님들 잘 모시고 재미와 감동 가득 안겨드리렵니다^^"라며 "전현무의 '밉상질주'는 '남격'에서도 계속됩니다. 경규형님 각오하세요^^;;"라고 선전포고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남격'에 깜짝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는 전현무는 이정진이 하차한 빈자리에 투입됐다. 전현무가 등장한 '남격'은 5월 중순께 첫방송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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