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지전'(감독 장훈) 제작보고회가 14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이 막바지로 치닫던 1953년 단 한순간도 전쟁을 멈출 수 없었던 애록고지에 남겨져야 했던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내달 21일 개봉 예정.
배우 이제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고지전'(감독 장훈) 제작보고회가 14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이 막바지로 치닫던 1953년 단 한순간도 전쟁을 멈출 수 없었던 애록고지에 남겨져야 했던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내달 21일 개봉 예정.
배우 이제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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