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틴탑이 배우 박시연과의 뮤비 촬영 당시 수줍어 눈도 못 마주쳤다고 고백했다.
틴탑(TEEN TOP)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향수 뿌리지마'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틴탑(TEEN TOP)은 연상의 누나로 출연했던 박시연과의 에피소드에 대해 "그 동안 연기하시는 모습만 봐서 차갑고 도도하실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수줍음도 많으시고, 서로 말이 없어서 서먹서먹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가사 속 연상의 누나가 되어 눈빛이 변하는 박시연 선배님을 보면서 프로다움을 느꼈다. 그렇게 조금씩 어색함이 나아지려고 하니까 촬영이 끝나버렸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박시연은 틴탑의 첫인상에 대해 "춤추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소년 같은 이미지도 있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 쑥스러워서 눈을 못 마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틴탑은 오는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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