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김선아와 이동욱이 화끈한 골목길 포옹으로 불꽃 로맨스를 점화시킨다.
14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김선아와 이동욱은 뜨거운 포옹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선아를 향한 격정적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궜던 이동욱은 '와락 포옹'으로 다시 한 번 여심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심장 박동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깝게 마주한 두 사람은 미묘한 분위기에 녹아든다.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한 두 사람은 결국 격정적인 포옹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서로에 대한 진심을 감춘채 멀리 돌아온 김선아와 이동욱은 뜨거운 포옹으로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지난 10일 서울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선아와 이동욱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단번에 OK 사인을 받아냈다. 특히 김선아를 향해 깊어지는 마음을 계속 억눌러왔던 이동욱은 남성미를 폭발시키며 강렬한 매력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되면서 '여인의 향기'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재미와 설렘을 안겨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여인의 향기'는 시청률 상승세로 인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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