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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故 최진실 영상에 생방송 중 '눈물 펑펑'


[장진리기자] 유인나가 故 최진실의 영상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故 최진실의 3주기를 맞아 어머니의 인터뷰와 함께 생전 고인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코너가 마련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최진실 너무 지겹다'고 말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다. 그렇게 시도 때도 없이 보이던 배우가 어느 날 안보였을 때 보고 싶어지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최진실의 생전 인터뷰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MC 유인나는 최진실의 영상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 영상이 끝나고 카메라가 MC석을 비췄지만 유인나는 쉽사리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서경석이 "유인나씨가 선배의 영상에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것 같다. 제가 대신하겠다"며 유인나의 멘트를 대신했고, 유인나는 눈물을 펑펑 흘리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늘 밝은 모습으로 '한밤'을 지켜온 유인나였기에 유인나의 갑작스러운 눈물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유인나는 다시 감정을 추스리고 씩씩하게 진행을 이어가며 생방송을 무사히 마쳤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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