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4'가 12월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2006년 개봉해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하며 흥행파워를 과시했던 3편 이후 5년 만에 4편으로 돌아온다.
새롭게 개봉하는 4편의 제목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로 확정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돼 위기에 몰린 IMF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다.
지난 7월 티저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에서 180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반응으로 관객의 기대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미션 임파서블 4'는 12월21일 미국에서 개봉, 국내에서 한주 앞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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