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티아라 은정이 JTBC 드라마 '인수대비'에서 첫 목욕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단아한 표정으로 목욕신을 연기하고 있는 은정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숨겨져 있던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를 선보였다.
목욕신은 지난 10일 촬영된 분량으로 영하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은정은 "첫 목욕신 촬영이라 부끄럽고 추운 날씨에 힘들기도 했지만 열심히 촬영했다"며 "방송에서 아름답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은정은 채시라의 젊은 시절인 어린 인수대비역을 맡아 촬영을 진행하는 한편, 티아라 활동에도 참여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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