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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 입원…"반성하며 마음고생 심했다"


[장진리기자] 블락비의 피오가 태국 인터뷰 논란 이후 심한 마음고생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블락비 측은 24일 오후 조이뉴스24에 "피오는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최근 피오가 심한 마음고생을 해왔고, 몸 상태가 악화돼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오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직은 어린 아이다. 이번 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왔고, 스스로 반성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피오는 물론, 블락비 멤버들 역시 진심으로 이번 일을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피오는 회복 중이며 자세한 상태는 정확한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락비는 태국 홍수 피해와 관련해 태국 인터뷰에서 신중치 못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불거졌고, 블락비 멤버들은 공식 사과와 동시에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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