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빅뱅이 이효리-정재형의 '유&아이'에 출연한다.
빅뱅은 월드투어를 함께하는 세계적인 밴드와 함께 SBS 새 심야음악프로그램 '유&아이'에 출연을 확정했다.
빅뱅과 월드투어를 함께 하는 밴드는 머라이어 캐리, 보이즈투맨, 크리스 브라운 등 세계적인 뮤지션과 작업해 온 멤버들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밴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 공연을 함께 하지 못하는 많은 음악팬들을 위해 '유&아이'를 통해 세계적인 밴드와의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29일 발표하는 미니앨범 5집에 수록될 신곡은 물론 기존의 빅뱅 히트곡을 새롭게 편곡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빅뱅은 단독 콘서트 이후 '유&아이'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18일 방송된다.
한편 빅뱅은 오는 29일 미니앨범 5집을 공개하고 컴백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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