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혜림기자] JTBC 수목드라마 '아내의 자격'이 순간 최고 시청률 4.976%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아내의 자격' 10회는 평균 시청률 3.4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한 동시에 JTBC 개국 이후 단일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976%로 5%대를 목전에 뒀다. 방송 시작 시간 1%대에서 시작한 시청률은 방송 내내 수직으로 상승해 서래(김희애 분)와 태오(이성재 분)의 1년 뒤를 예고하는 엔딩 장면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내의 자격'은 지난 14일 이후 6회 연속 지상파 제외 전 채널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6회를 남겨 둔 '아내의 자격'은 오는 4월4일 11회부터 이혼 1년 뒤 서래와 태오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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