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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시청률 30% 돌파…박해진, '꽃거지-ET춤' 공약 실천하나


[김양수기자] KBS 2TV 주말연속극 '내딸 서영이'가 방송 8회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하면서 배우 박해진의 시청률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7일 방송된 '내딸 서영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31.5%를 기록하며 자제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드라마가 처음으로 시청률 30%선을 넘어서면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박해진의 시청률 공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딸 서영이'에 출연중인 박해진은 지난 5일 "시청률 30%가 돌파하면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거지의 품격'에 출연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박해진이 시청률 공약을 한 지 불과 이틀 만에 드라마 '내딸 서영이'는 시청률 30% 선을 넘어섰다.

스스로 '허경환 닮은꼴'이라고 밝힌 박해진이 과연 '거지의 품격'에서 어떤 모습의 꽃거지로 재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박해진은 지난달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박정아와 함께 "Tnms 기준으로 시청률 30%가 돌파하면 쥬얼리의 '원 모어 타임' 노래를 부르며 ET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당시 박정아는 "쥬얼리 시절 입었던 의상을 입고 KBS 별관 세트장 거실에서 춤을 추겠다"고, 박해진 역시 "정아씨에게 춤을 배워서 같이 추겠다. 최대한 타이트한 의상을 입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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