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실제 성격은 귀여운 편이 아니라고 말했다.
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칼이 온다'(감독 배형준)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이 참석했다.
영화 '자칼이 온다'는 전설의 킬러가 최고의 인기스타 '최현'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의 배형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송지효의 연기 변신과 연기돌 김재중의 스크린 데뷔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김재중은 극중 꽃미남 스타 '최현' 역을 맡아 웃음을 선사하며 송지효는 전설의 킬러 '봉민정' 역을 연기했다.
극중 봉민정 캐릭터터에 대해 "그렇게 귀여운 캐릭터는 아닌데, 귀엽게 봐주셔서 좋다. 나는 귀여운 스타일이 아니다. 속마음을 그렇게 잘 표현하지도 못한다. 실제 나와는 거리가 있다"고 말했다.
코미디 영화 '자칼이 온다'는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