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B.A.P 대현, '음악중심' 특별 MC…수지와 호흡


[이미영기자] 그룹 B.A.P 대현이 MBC '음악중심' 특별 MC로 발탁돼 미쓰에이의 수지, 민과 호흡을 맞춘다.

B.A.P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대현은 10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특별 MC로 발탁됐다.

'부산 원빈'으로 불리며 데뷔 때부터 화려한 외모로 주목 받았던 대현은 최근 '7단 고음'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 '정여사'에도 출연해 웃음을 안겼다.

대현은 비록 프로그램 진행 경력이 없지만 특출난 외모에 '꿀성대' 목소리,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어 그의 첫 진행에 기대가 높다. 특히 대현과 수지의 조합으로 '비주얼 커플'이 성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B.A.P는 지난 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4천명의 팬들과 팬클럽 창단식을 갖고 인기를 과시했으며, 현재 세 번째 싱글 앨범 '하지마'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B.A.P 대현, '음악중심' 특별 MC…수지와 호흡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