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디유닛-빅스타-EXID가 연말 합동 공연을 펼친다.
디유닛과 빅스타는 10일 함께 찍은 절친인증샷을 공개하며 연말 합동 공연 홍보에 나섰다.
디유닛과 빅스타, EXID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크리스마스 특별 합동 공연 '더 벅쇼(The Bugs Show)'를 펼친다. 이번 합동 공연은 디유닛과 빅스타, EXID를 제작한 프로듀서인 DM, 용감한형제, 신사동호랭이의 친분으로 성사됐다. 이 날 공연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일렉트로보이즈, 도끼, 더 콰이엇, 태완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디유닛과 빅스타 측은 "특별한 무대를 많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 날 공연의 수익금은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라 더욱 훈훈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한편 빅스타는 '느낌이 와'로, 디유닛은 '러브 미(Luv Me)'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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