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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울랄라세션-버스커, 'K팝러너' 앱 앨범 발표


[이미영기자] '슈퍼스타 K' 출신의 허각과 울랄라 세션, 버스커버스커가 'K팝 러너' 앱 앨범을 출시했다.

허각과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는 그 동안 자신들이 발표한 노래들을 모아 스마트폰 전용 앱 'K팝러너(K-POP LEARNER)'를 발표, 전세계 한류팬들을 만나게 됐다.

앱 앨범에는 자신들의 앨범 수록곡은 물론 슈스케 오디션 곡들과 참여한 OST 곡까지 다양한 구색을 갖췄다. 허각은 첫 정규앨범 '리틀 자이언트'의 타이틀곡 '1440'을 포함 총 16곡을 수록했으며 버스커버스커는 '벚꽃 엔딩'과 '여수 밤바다'를 포함한 총 14곡이 수록됐다. 울랄라 세션은 미니앨범 울랄라세션 파트 1과 파트2에 수록된 '아름다운 밤'과 '다쓰고 없다'를 포함한 총 8곡을 담았다.

'K팝 러너' 앱 앨범은 세계 어디에서든 구글마켓이나 앱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기존 국내 대표 음원 판매 플랫폼들과는 다르게 전세계를 시장으로 한다. 해당 앱에서 내려받은 K팝 음원의 한글 가사가 영어 발음 기호대로 자막이 나오며, 외국인이 한국어 노래를 발음대로 읽고 따라 부를 수 있게 만들었다.

직접 노래를 불러 녹음할 수 있으며, 노래를 틀어 놓고 동영상을 찍으면 자동 편집기능을 거쳐 즉석에서 뮤직비디오가 제작돼 이를 소셜네트워크(SNS)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다. 지난해 12월 엠블랙을 시작으로 빅스와 시크릿 에일리 등이 K팝 러너 앱 앨범을 발표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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