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가 연예계 톱스타 커플 탄생을 알리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오전 디스패치는 조인성과 김민희가 10년 전 모델로 인연을 맺기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이 매체는 조인성과 김민희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했다. 광고 촬영 차 최근 네팔에 다녀온 조인성은 김C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후 김민희와 김C,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만나는 사진이 포착된 것. 두 사람의 만남은 포착됐지만 지인들을 동반한 만남이었다는 점에서 열애를 단정 짓기도 어렵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며 당혹스러우면서도 조심스런 입장을 내비쳤다.
김민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조이뉴스24에 "현재 두 사람의 열애가 사실인지 확인 중이다"라며 "기사를 통해 처음 접했다"고 밝혔다.
조인성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것이 없다"고 "현재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조인성은 지난달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김민희는 영화 '연애의 온도'에 출연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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