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감성으로 돌아온 2PM, '하.니.뿐.'엔 섹시함 담았다


미공개 더블 타이틀곡 '하.니.뿐.', 금주 공개

[이미영기자] 감성으로 돌아온 2PM이 더블 타이틀곡 '하.니.뿐.'에서는 '짐승돌' 본연의 섹시함을 담았다.

2PM은 6일 정오 앨범 '그로운(GROWN)'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는 공개 직후 멜론과 네이버, 다음, 올레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이효리의 '미스코리아'에 이어 실시간 차트 2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GROWN'은 지난 2년간 남자로서, 뮤지션으로서 성장하고 성숙한 2PM 여섯 멤버들의 짙은 매력이 담긴 앨범으로, 2PM 멤버들의 음악적 성숙이 인상적인 트랙리스트를 보여준다.

'GROWN'은 더블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하.니.뿐.'을 비롯한 열 두 개의 트랙에 성장하고 성숙한 남자의 사랑과 감성이 담겨있다. 특히 멤버 준호(이준호)는 '원점으로' '고백(Go Back)' '러브송(Love Song)' 등 3개의 곡에, 준케이는 '게임오버(Game Over), '문득' 등 2곡의 크레딧에 작사, 작곡가로 이름을 올리며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주목하게 했다. 찬성은 '커밍 다운(Coming Down)' 작사에 참여, 택연은 '하.니.뿐.'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아임 쏘리(I’m Sorry)' 등 총 6곡의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2PM의 서정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타이틀 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는 2년 만에 국내 무대로 컴백하는 2PM의 가수 인생 후반전의 첫 곡이다. 이별을 후회하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이 담긴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마음을 울리며, 계단을 이용한 안무는 절제미와 댄디함이 돋보인다.

이날 2PM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하.니.뿐.'의 음원을 함께 공개하지 않아 호기심과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의 타이틀 곡 '하.니.뿐.'은 금주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며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가 2PM의 서정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 하.니.뿐.은 극한으로 치닫는 2PM의 섹시함을 느끼실 수 있는 곡이다"고 설명했다.

2PM의 오프라인 앨범은 13일 출시될 예정. 이에 앞서 오는 11일 방송될 2PM 컴백쇼 '2PM 리턴즈'로 방송 컴백 무대를 가진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감성으로 돌아온 2PM, '하.니.뿐.'엔 섹시함 담았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