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가수 존박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임시 DJ로 발탁됐다.
존박의 소속사 뮤직팜은 5일 "존박이 오는 9일 부터 13일까지 5일간 '배철수의 음악캠프'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존박이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으로 권위를 수성하고 있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DJ 제의를 받았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예능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존박은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인정을 받은 만큼 이번 '배철수의 음악캠프' 임시 DJ는 존박의 음악적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존박은 "훌륭한 프로그램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취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음악으로 두시간을 꽉 채워보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MBC FM4U 91.9MHz 라디오에서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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