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신(新) 짐승돌' 백퍼센트가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백퍼센트는 21일 공식 팬카페와 SNS를 통해 데뷔 1주년을 맞아 직접 쓴 손글씨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퍼센트는 '나쁜 놈'으로 데뷔, '나 같은 놈', '원츄백(Want You Back)' 등으로 1년간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잘 다져진 명품 근육질 몸매로 가요계의 '신 짐승돌'로 자리잡은 백퍼센트는 비주얼만큼이나 훈훈한 손글씨 편지를 공개했다. 특히 멤버 민우는 비주얼만큼 예쁜 손글씨로 눈길을 끌었다.

민우는 "백퍼센트 첫 번째 생일! 해바라기처럼 저희 곁을 지켜주신 우리 퍼펙션(공식 팬클럽),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영원히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해바라기와 케이크, 고깔 모자 그림을 공개했다.
백퍼센트 멤버들은 데뷔 1주년을 맞아 모두 숫자 1을 표시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민낯 사진도 함께 올려 확실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9월 데뷔한 백퍼센트는 최근 '드림팀', '아이돌육상양궁선수권대회' 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발군의 운동 실력을 선보이며 '체육돌'로 떠오르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