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림기자] 배우 정우성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아직 본인에게서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16일 정우성은 30대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수 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빗발치는 문의 전화 속에 정우성 본인에게 보도 내용이 사실인지를 확인할 틈조차 없는 상황이다. 정우성을 통해 열애설의 사실 여부가 확인된 이후에야 소속사 역시 공식 입장을 전할 수 있을 듯 보인다.

1990년대 데뷔와 동시에 청춘 스타로 자리매김한 정우성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13년 영화 '감시자들'로 흥행의 맛을 봤고 이어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로 폭넓게 재능을 자랑하고 있다.
임필성 감독의 신작 '마담 뺑덕'을 촬영 중이며 이윤정 감독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제작자 겸 주연 배우로 나선다. '신의 한 수'로 오는 7월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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