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슈와 딸 쌍둥이 라희-라율이 '룸메이트'를 방문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2'에서는 90년대 원조 요정 S.E.S. 슈와 그의 딸 쌍둥이 라희-라율이 '룸메이트' 식구들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셰어하우스 곳곳을 구경하던 슈는 "S.E.S. 시절, 써니가 초등학교 3학년일 때 만난 적이 있다"고 두 사람의 깜짝 인연을 설명했다.

최근 MBC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에 출연했던 슈는 "오랜만에 듣는 관객들의 소리에 멍해졌다. 그런데 집에 오니 다시 현실이고 애가 셋이 있더라"고 말해 멤버들의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 날 저녁 식사를 위해 슈퍼마켓에 간 슈는 주부 9단 알뜰 장보기 실력을 선보여 '룸메이트' 멤버 나나, 잭슨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원조요정' 슈의 100% 리얼 육아 일기는 오는 20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2'에서 공개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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