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냄보소' 박유천-신세경, 달콤 프러포즈…해피엔딩 예고?


반지 열어보는 박유천-감동한 신세경…'냄보소' 결말 어떻게 될까

[장진리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신세경의 설레는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측은 오초림(신세경 분)을 향한 최무각(박유천 분)의 달콤한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무각은 초림에게 줄 반지를 열어보며 순정남 미소를 짓고 있고,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무각의 모습에 초림은 한껏 설렌 표정이다. 두 사람은 가장 행복하면서도 로맨틱한 순간으로 '냄새를 보는 소녀' 해피엔딩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온 정성을 다해 프러포즈를 준비한 무각,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더 없이 설레는 초림을 연기한 두 배우가 어느 때보다도 즐겁게 촬영했다"며 "그러나 이 장면으로는 이들 커플의 결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귀띔했다.

바코드 살인 사건의 진실 앞에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놓치지 않았던 두 사람의 로맨스 결말은 어떻게 될지, '냄새를 보는 소녀'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냄보소' 박유천-신세경, 달콤 프러포즈…해피엔딩 예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