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이엘리야가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캐스팅됐다.
이엘리야는 SBS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을 통해 야망에 찬 차도녀 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24차원 엉뚱 매력녀 김마리 역을 연기했던 이엘리야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극 중 이엘리야는 황금복(신다은 분)의 절친한 친구 백예령 역을 맡았다. 백예령은 가난한데다 거칠기까지 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성공을 갈망하는 인물. 청초한 미모와는 달리 어두운 내면을 지닌 캐릭터로 차원이 다른 냉혈 카리스마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엘리야는 완벽한 연기 변신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 의상 등에 꼼꼼한 노력을 기울이며 캐릭터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엘리야는 "높은 산을 오르는 마음가짐으로 120부작이라는 대장정에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부족한 만큼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달려라 장미' 후속으로 오는 6월 초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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