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준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스포츠글라스 전문 회사인 루디프로젝트와 협약식을 가졌다.
선수협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 호텔에서 루디프로젝트를 선수협 공식 스포츠글라스 업체로 선정했다. 이 자리에는 선수협 회장을 맡고 있는 이호준(NC 다이노스)도 침석했다.
선수협과 루디프로젝트는 이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야구보급에 필요한 활동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선수협 공식 스포츠글라스로 선정된 루디프로젝트는 이탈리아 명품 스포츠글라스 업체다. 올 시즌 다수의 KBO리그 선수들이 이를 애용하고 있다,
루디프로젝트는 선수협 소속 프로야구선수들이 참여하는 야구클리닉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제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선수협과 루디프로젝트는 "이번 업무협약이 한국프로야구발전과 야구보급을 위한 활동에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