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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30일 한화전 걸그룹 '피에스타' 재이 시구자 초청


'직장인 데이'로 지정, 맥주쿠폰 응원막대 등 증정

[류한준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30일 안방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 시구자를 선정했다.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인 재이가 시구자로 나선다. 재이는 넥센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 경험이 있다. 그는 "2년 만에 다시 넥센에서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올해는 일정 때문에 야구장을 못갔는데 이번에 기회가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이는 "매우 설렌다"며 "시구 후 경기도 재미있게 보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재이는 최근 방영된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서 '세라'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고 현재 SPOTV에서 방송하고 있는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어워즈'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걸그룹 '피에스타'는 최근 '애플 파이'를 발표하며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넥센 구단은 이날 경기를 '직장인 데이'로 지정해 관련 행사도 연다.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한 직장인 팀에게 '맥주쿠폰'과 '응원막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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