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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⑧ 김준호♥김지민→박현호♥은가은⋯"2025년 결혼해요"어수선한 시국에도 사랑은 꽃을 피운다. 게다가 몸과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하나보다는 둘이 더 의지가 되고 든든한 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2025년에도 연예계는 핑크빛이다.당장 결혼을 앞둔 커플만 해도 손에 꼽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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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⑦ JYP 킥플립 데뷔→SM·하이브도 신인예고…BIG3 신인대전각 가요기획사의 기획력과 저력을 가장 근거리에서 접할 수 있는 게 바로 '신인 론칭'이다. 어떤 콘셉트로, 어떤 매력으로, 어떤 차별점으로 팀을 구성할 지, 그들이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모든 가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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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⑥ 송혜교·손예진→구교환·안효섭+이민호, 위기 타파할 영화 라인업2024년 영화계도 먹구름이 잔뜩 꼈다. 계속 되는 위기에 영화인들의 한숨이 더욱 깊어졌다. '파묘'와 '범죄도시4'는 천만을 넘어서며 대기록을 세웠지만, 손익분기점을 넘은 작품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작정하고 추석 연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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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⑤ GD·기안84 新 예능→'지락실3'·'대탈출' 새시즌⋯2025 예능바야흐로 예능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했다. 글로벌 OTT 플랫폼과 유튜브 등 수많은 콘텐츠가 생겨나면서 '기회의 땅'이 열렸고, 기존 문법에서 탈피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사랑 받았다. '흑백요리사' 등 글로벌 파워 콘텐츠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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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④ '오겜3'만? 이준호·김수현·박보검·김선호 온다⋯2025년 휩쓸 OTTOTT 바람을 타고 전 세계를 강타한 K-콘텐츠 인기는 2025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물론 독보적인 영향력의 '오징어 게임'을 넘어서는 작품은 아직 탄생하지 않았고, '더 글로리' 이후 이렇다 할 성공작은 없다. 그럼에도 이름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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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③ 변우석·이준호→박보검, '여심 스틸러' 안방극장 상륙2025년 안방극장에는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남신 배우들이 돌아온다. OTT 시리즈 쏠림 현상이 짙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TV 드라마로 복귀를 선언한 배우들이 적지 않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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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① 김우빈·이종석·윈터·싸이·김혜자⋯2025 이끌 뱀띠스타푸른 용의 해가 저물고 푸른 뱀의 해가 왔다. 을사년(乙巳年)에서 '을'(乙)은 나무의 기운을 의미하며 푸른색을 상징하고, '사'(巳)는 뱀을 나타낸다. 12간지에 포함된 뱀은 예부터 지혜롭고 신비롭고, 내면의 에너지가 강한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