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 오늘 3일 방송된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방미가 등장했다.
가수 방미 나이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57세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9년을 살다 돌아온 방미는 미국에서 도, 소매업을 통해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또한, 방미는 손가락이 휘도록 열심히 일했다고 말하며 손가락을 보여줬으며 나중엔 디자인도 직접 하고 재미를 붙여 더욱 열심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방미는 도박에 빠져 사는 아버지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생활비를 벌어야 했다고 했으며 돈을 벌기 위해 연예인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가수 방미는 `날 보러 와요`로 히트를 기록했고, 어마어마한 수입을 벌어들였으며 "아버지를 15년 만에 만났었다. 제가 가수가 돼서 돈을 많이 번 상태였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뭘 하고 싶냐고 했더니 마카오에 가서 도박하고 싶다더라"고 말했다.
방미는 "그래서 2000만 원을 아버지께 드렸다. 아버지가 마카오에 가서 원 없이 도박을 하셨다. 그러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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