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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월간 집', 첫방 시청률 3.1%…정소민·김지석 케미 기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소민, 김지석 주연 '월간 집'이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연출 이창민, 극본 명수현)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월간 집'이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사진=JTBC]

전작 '로스쿨'의 첫 방송(5.1%)과 마지막 회(6.1%)에 비한다면 다소 낮은 기록이다. 특히 동시간대 방송 중 드라마는 유일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수치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첫 방송에서는 집 때문에 대판 싸웠던 나영원(정소민 분)과 유자성(김지석 분)이 에디터와 대표로 만나게 된 사연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같은 날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 7회 역시 3.1%를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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