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지리산' 시청률이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 6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8.9%를 기록했다.
!['지리산' 6회 시청률이 상승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3c34d59d252225.jpg)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8%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 하지만 2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0.7%에서는 멀어진 모양새라 '지리산'의 향후 성적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지리산'에서는 지리산 국립공원 레인저들이 경찰들의 함정수사와 얽혀 스릴을 전한 가운데, 서이강(전지현 분)을 비롯한 레인저들의 소중한 일상도 공개됐다.
특히 서이강의 첫사랑인 임철경 역으로 손석구가 등장해 재미를 높였다. 그 가운데 강현조(주지훈 분)가 돌연 불에 타오르는 지리산의 환영을 보면서 엔딩을 장식,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신사와 아가씨'는 30.5%, JTBC '구경이'는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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