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홍잠언이 출연해 송해와 특별 무대를 완성했다.
송해는 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해와 홍잠언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343d29f5f34ea.jpg)
이날 송해는 '전국 노래 자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이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이들을 언급했다.
이에 홍잠언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송해를 만났다. 홍잠언은 트로트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구수하다"라며 "아이돌 노래는 어렵고 빠르다. 트로트는 제 취향인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홍잠언은 송해와 함께 '아주까리 등불'을 열창하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송해 1927'은 한 평생 전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최고령 현역 연예인 송해의 무대 아래 숨겨진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화로, 오는 1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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