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측 "테일러 스위프트와 뉴욕서 식사? 미국 간 적도 없어" 부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공유 측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26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최근 공유는 미국은 물론 해외에 간 적이 없다. 국내에서 '고요의 바다' 홍보 일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공유 [사진=매니지먼트숲]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유가 테일러 스위프트와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루머가 퍼졌다.

한편, 공유는 다음달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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