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 러브스토리 재조명 '공통분모가 이렇게 많다니'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내년 1월 결혼하는 박신혜 최태준의 러브 스토리가 재조명됐다.

13일 방송된 KBS '연중라이브'에서는 박신혜 최태준이 가진 공통점이 소개됐다.

박신혜는 2003년 13살의 나이로 이승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 아역으로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다. 최태준 역시 한 드라마에서 조인성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연중라이브 [사진=KBS 캡처]

또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이며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이 외에도 두 사람은 굉장한 축구팬으로 알려져 있다.

5년째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 모두 빨리 가정을 꾸리고 싶어 했고, 오는 1월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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