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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환희, SG워너비 김진호로 오해받기도 "브라이언도 헷갈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컬투쇼' 환희가 꾸준한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됐다고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김용준과 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환희는 "살이 좀 빠졌다"라며 "평소에 68~69kg정도 인데 운동을 계속 하다보니 지금은 살짝 더 빠졌다"고 했다.

'컬투쇼'에 가수 김용준과 환희가 출연했다. [사진=SBS파워FM]
'컬투쇼'에 가수 김용준과 환희가 출연했다. [사진=SBS파워FM]

이어 환희는 SG워너비 김진호와 비슷한 창법으로 브라이언 조차 오해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모두 일명 소몰이창법으로 주목을 받았다.

환희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이 없을 때 브라이언은 미국에 있었는데 전화가 왔더라. 왜 자기 없는데 다른 일 하냐고"라며 "알고보니 SG워너비 김진호를 나로 오해했던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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