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닥터스트레인지2', 505만…개봉 '범죄도시2' 예매율 1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닥터 스트레인지2'가 500만 관객 돌파한 가운데 '범죄도시2'가 7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을 만난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6만9천73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05만7천692명이다.

'닥터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로써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4일 개봉 이후 14일 연속 1위를 지키는 동시에 5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앞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100만 명이 넘는 오프닝 스코어, 역대 어린이날 최다 관객수, 개봉 3일 만에 200만, 4일째 300만, 9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흥행을 막아설 한국 영화가 등판을 앞두고 있다. 바로 '범죄도시2'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5년 전 1편의 큰 흥행으로 2편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범죄도시2'는 개봉 날인 18일 오전 7시 50분 기준, 74.9% 사전 예매관객수 31만4천855명을 기록했다. 사전 시사회를 통해 벌써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범죄도시2'가 극장가에 막강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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