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지 "데뷔작 '이공삼칠', 황석정→김지영 선배와 함께해 영광"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홍예지가 영화 '이공삼칠'에서 함께한 배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는 영화 '이공삼칠'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모홍진 감독, 홍예지, 김지영, 김미화, 황석정, 신은정, 전소민, 윤미경 등이 참석했다.

영화 '이공삼칠'이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 [사진=㈜영화사 륙, ㈜씨네필운]

'이공삼칠'은 열아홉 소녀에게 일어난 믿기 힘든 현실, 그리고 다시 일어설 희망을 주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홍예지는 오디션을 통해 '이공삼칠'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데뷔작을 대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직 연기를 배운지 얼마 안 됐다. 선배님들이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연기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됐다. 이번 작품을 찍을 때도 발전하고 도움이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옆에서 웃게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가족 같은 분위기로 촬영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공삼칠'은 오는 8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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