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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신애라=류승주…'차인표' ♥리키김과 부부 대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복면가왕' 신애라의 정체는 류승주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이 내린 목소리'의 첫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신애라의 정체는 류승주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신애라의 정체는 류승주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신애라'와 '유리멘탈'은 3라운드 대결에 나섰다. 유영석은 '유리멘탈'에 대해 "어느 순간 터트려야 감동을 받는지 안다"라며 "음정 하나하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뛰어난 음악성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신애라'에 대해선 "미스터리하다. 뮤지컬 스타일의 강렬한 선곡을 했는데 트여있고 개성있고 소리도 살아있는데 착하게 끼를 부린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유리멘탈'이 승리한 가운데 '신애라'의 정체는 리키 김의 아내이자 15년차 뮤지컬 배우 류승주였다. 앞서 류승주와 리키 김은 1라운드에서 '널 사랑하지 않아'를 부르며 대결을 한 바 있다. 리키 김을 이기고 3라운드까지 올라온 류승주는 "의리없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류승주는 "엄마, 아내도 좋지만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에 다시 서고 싶다"라며 "무대가 많이 그리웠고 행복했다"라고 눈물을 글썽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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