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황민우와 황민호 형제가 동반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트로트 형제 황민우, 황민호가 출연했다.
올해로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황민우와 초등학교 4학년 황민호는 최근 '미스터트롯2'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우애를 드러냈다.
![아침마당 황민우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53dad341e8b28c.jpg)
이날 황민우는 "'미스터트롯2'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하자 생각했는데 민호라도 높이 올라가서 다행이다 생각했다"고 했다. 황민우는 3라운드에서 하차했고, 황민호는 최종 16위까지 올랐다.
황민우는 "4~5세 때 마이클잭슨 춤에 반했다. 마이클잭슨 콘서트 DVD를 보며 춤 연습을 했다"고 '리틀싸이'의 비결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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