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바비큐의 정체는 '솔로지옥2' 출연자인 UDT 출신 크리에이터 덱스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신흥 가왕 '팔색조'의 황금 가면을 빼앗기 위해 등장한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복면가왕 덱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5b4461c984416c.jpg)
'피크닉'과 '바비큐'은 1라운드 첫 무대를 장식했다. '피크닉'이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바비큐'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비큐'는 '솔로지옥2'에서 마성의 매력남으로 활약한 UDT 출신 크리에이터 덱스였다.
덱스는 "여기 나온다고 레슨을 좀 받았다"라고 했다. 덱스는 퀸와사비와 '피의 게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덱스는 "퀸와사비가 겉으로 보기엔 세보이지만 실제론 소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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