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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국내활동 접고 중국 공략에 주력


 

한류스타 장나라가 드라마 '웨딩' 출연 등 활발했던 국내 활동을 접고 다시 중국 활동에 기지개를 켠다.

장나라는 10일 서울 중앙대학교 아트 센터에서 중국의 스타배우 소유붕의 국내 미팅에 깜짝 출연한 뒤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중국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장나라는 "'띠아오만 공주'로 중국 활동을 시작하고, 중국 내에서 음반 역시 올해 안에 발매하게 될 예정이다"며 "띠아오만 공주의 방영과 함께 뮤직비디오 2편이 동시에 개봉된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소유붕과 주연을 맡은 '띠아오만 공주'와 비슷한 시기에 뮤직 비디오를 내놓으며 강소성부터 시작해 중국 전역에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장나라는 "'쿵후' 뮤직 비디오에서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 역으로 분했다"며 "상대는 중국을 상징하는 팬더로, 애니메이션과 무술 연기 등 여러가지가 복합된 재미있는 뮤직비디오가 될 것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장나라는 중국에서의 한류 열풍에 대해 "한국에서 아는 부분과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한국 연예인들을 높이 평가해 주는 분위기라 전체적 이미지가 좋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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