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이 11일 '장나라는 일반인 같은 연예인'이라고 보도했다. 시나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장나라는 10일 오후 베이징전영학원 학생들과 팬 미팅을 가졌다.
베이징 전영학원(北京電影學院)은 영화와 연기를 전문으로 하는 단과대학으로 5세대 감독의 대표주자인 장예모와 첸카이거라는 걸출한 감독을 키워내면서 주목을 받았고, 배우 공리와 조미를 배출한 명문학교.
팬 미팅 자리에서 주최측이 방영한 장나라 주연의 영화 '오해피데이'를 본 영화, 연기 전공 학생들은 장나라의 깜찍한 연기에 반했다. 특히 장나라의 발랄하고 귀여운 연기 때문에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영화 상영 후 장나라와 아버지인 주호성씨는 연예 활동 경력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시나닷컴은 그녀의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을 '일반인 같은 연예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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