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루셈블(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가 소속사를 떠난다.
루셈블 소속사 씨티디이엔엠은 2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와 동행했던 루셈블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알렸다.
![루셈블(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이 1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루셈블'(Loossem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씨티디이엔엠]](https://image.inews24.com/v1/a1c6ce0c90f6fe.jpg)
소속사는 "씨티디이엔엠과 뜻깊은 동행을 함께한 루셈블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루셈블 멤버들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루셈블 멤버들은 이달의 소녀 출신들로, 이들은 지난해 9월 루셈블로 재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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